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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ANGKOR AIRLINES

Fun Flight! Smart Choice!

ZA Pax Epilogue

박장규

한국, 24 Dec 2015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시엡립에서 시하누크빌까지 스카이 앙코르 항공을 2번 이용하였네요. 마침 특가 프로모션으로 인하여 아주 저렴하게 편하게 갔다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시엠립에서 아침 6시 반에 출발해서 버스로 프놈펜까지 7시간 걸려서 가고 바로 다시 밴을 타고 5시간 걸려야 시하누크빌에 갈 수 있어서 총 12시간씩 걸렸었는데 1시간만에 갈 수 있었네요. 다른 비행편은 편도당 $120불이라는 금액으로 비행기를 탈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에 특가 $30이라는 금액으로 아주 저렴하게 편하게 여행을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사진처럼 시엠립 공항에서 타서 아주 빠른 1시간만에 시하누크빌 공항에 도착 할 수 있었고요~ 비행기가 새로 단장되어 매우 깨끗한 실내였고 승객도 많지 않아 편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시하누크빌 내에 골든 라이온 동상 부근 4성급 호텔 문줄리라는 호텔을 예약하였는데~ 공항 도착해서 밴을 타고 편하게 대략 20분정도 이동할 수 있었고요. 사진에 처림 깨끗하고 방도 크고 외부 수영장이 밤풍경이 매우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짐을 풀어 놓고 인근에 노천 식당에 가서 씨푸드 플래터를 주문해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여러가지 해산물들이 정말 맛있었고요. 마침 식사 다 하고 나오는데 비치 거리엔 한참 불꽃놀이로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좋은 식당을 찾아보다가 잘 찾아서 갔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주도에서나 먹을 수 있는 다금바리 요리도 주문해서 먹어 볼 수 있었네요. 낮 시간에 오뜨레 비치로 툭툭을 타고 나가 봤는데요~ 쫙~ 펼쳐진 비치 풍경도 매우 멋있었고요. 카페 앞에 자리를 차지자고 맛있는 바나나 스무디를 주문해서 마시고 있었네요. 그냥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의자에 앉아 있으면 지나다니는 상인들이 있었는데요~ 과일도 직접 잘라서 파는 것도 있었고 마사지를 해 주시는 분도 계셨었고요. 좀 누워서 쉬다가 바닷물에 풍덩 해 봤는데 바닷물 들어가서 주위를 보니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스피드 페리를 타고 코롱 섬에 가서 스노쿨링도 난생처음 해 봤네요. 바다속에 이쁜 물고기 들과 산호와 그 밖에 여러가지 풍경을 볼 수 있었네요. 앙코르 왓이 있는 씨엠립과 수도 프놈펜을 여러번 가 봤지만 시하누크빌이라는 곳은 언제든 오고 싶은 그런 곳으로 맘속에 남아있네요. 정말 만약 시엠립에서 스하누크빌까지 비행기로 가지 않고 버스타고 가면 새벽 부터 호텔나와서 하루 종일 걸리고 서야 겨우 시하누크빌에 도착할 수 있는데 스카이 앙코르 항공 비행기를 타고 아주 편하게 1시간 만에 갈 수 있었다는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주 2회 목, 일 운항이어서 더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지만 앞으로 증편되고 제가 일정이 맞는다면 계속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시하누크빌 여행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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